공예문화창작소 올곧은

프로그램

나만의 통영소반
제작 프로젝트

조선 최고 명품의 역사를 내 손으로 잇는, 체류형 공예 치유 프로젝트. 단순한 일회성 목공 체험이 아니라 통제영 12공방의 이야기와 장인정신을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찻잔을 올린 밝은 원목 미니소반

단기 코스

원데이 클래스통영미니소반 키트 제작

50,000

소요
2–3시간
인원
2–10인
대상
여행객·가족
  1. 반제품 미니소반 키트 조립
  2. 오일 마감 처리
  3. 원하는 문구 레이저 각인
원데이 예약 문의
느티나무를 대패로 다듬는 장인의 손

장기 코스

마스터 클래스통영전통소반 · 강구안 항남동 작업장

800,000

과정
총 10회
인원
2–10인
재료
느티·은행나무
  1. 직접 대패질
  2. 짜임 구조 결구
  3. 천연 옻칠 마감
마스터 클래스 상담

준비 중

2박 3일 집중형 코스 · 숙박 연계형 마스터 클래스 패키지

한옥 스테이와 묶은 집중 과정입니다. 텀블벅·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으로 먼저 열릴 예정이며, 가격과 구성이 확정되면 이 자리에 세 번째 카드로 들어갑니다.

소식 받기

공통 연계 과정

어느 코스든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1. 첫째

    통제영과 12공방 역사 해설

    임금님께 바치던 진상품이 왜 통영에서 만들어졌는지 듣고 시작합니다.

  2. 둘째

    통영소반 제작 체험

    코스에 따라 키트 조립부터 전통 결구까지 직접 손으로 짓습니다.

  3. 셋째

    소반 다이닝 · 티 클래스

    완성한 소반 위에 통영 전통 다과와 전통주를 올려 즐깁니다.

완성한 소반은 홈카페 찻상이나 인테리어 오브제 크기로 재해석한 나만의 통영소반(미니소반 또는 완제품 전통소반·나전반)으로 가져가십니다.

소반의 구조

못 없이 서고, 곡선으로 버티고, 옻으로 견딥니다

마스터 클래스에서 손으로 익히는 세 가지 핵심입니다.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반제품 키트로 같은 구조를 조립하며 원리를 배웁니다.

귀접이 결구

상판 모서리에서 두 부재가 서로를 물고 들어가는 짜임. 못이나 접착 없이 나무끼리 맞물려 수십 년을 버팁니다.

운각

다리와 상판을 잇는 구름 모양의 곡선 장식.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다리를 견고하게 잡아 주는 구조입니다.

옻칠 · 오일

여러 번 얇게 올려 말리는 천연 마감. 나무를 물과 벌레로부터 지키고, 쓸수록 깊어지는 빛을 냅니다.

이런 분께

깊이 머물거나, 가볍게 들르거나

핵심 고객 · 2030 직장인과 힐링족

  • 통영에서 1주일 이상 머물며 몰입과 치유를 찾는 워케이션 참여자
  • 관광보다 공예로 쉬고 배우며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

확장 고객 · 가족과 일반 여행객

  • 짧은 시간에 부담 없이 체험하고 기념품을 만들고 싶은 단기 여행객
  • 아이와 함께 손으로 만드는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
평일
10:00–17:00
주말
11:00–15:00
인원
2–10인
장소
강구안 항남동 작업장
상판과 다리, 마감 도구로 구성한 미니소반 DIY 키트
나무 상판에 섬세하게 새긴 잎사귀 각인
목공 작업장의 수압대패와 목선반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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