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나만의 통영소반
제작 프로젝트
조선 최고 명품의 역사를 내 손으로 잇는, 체류형 공예 치유 프로젝트. 단순한 일회성 목공 체험이 아니라 통제영 12공방의 이야기와 장인정신을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준비 중
2박 3일 집중형 코스 · 숙박 연계형 마스터 클래스 패키지
한옥 스테이와 묶은 집중 과정입니다. 텀블벅·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으로 먼저 열릴 예정이며, 가격과 구성이 확정되면 이 자리에 세 번째 카드로 들어갑니다.
공통 연계 과정
어느 코스든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 첫째
통제영과 12공방 역사 해설
임금님께 바치던 진상품이 왜 통영에서 만들어졌는지 듣고 시작합니다.
- 둘째
통영소반 제작 체험
코스에 따라 키트 조립부터 전통 결구까지 직접 손으로 짓습니다.
- 셋째
소반 다이닝 · 티 클래스
완성한 소반 위에 통영 전통 다과와 전통주를 올려 즐깁니다.
완성한 소반은 홈카페 찻상이나 인테리어 오브제 크기로 재해석한 나만의 통영소반(미니소반 또는 완제품 전통소반·나전반)으로 가져가십니다.
소반의 구조
못 없이 서고, 곡선으로 버티고, 옻으로 견딥니다
마스터 클래스에서 손으로 익히는 세 가지 핵심입니다.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반제품 키트로 같은 구조를 조립하며 원리를 배웁니다.
귀접이 결구
상판 모서리에서 두 부재가 서로를 물고 들어가는 짜임. 못이나 접착 없이 나무끼리 맞물려 수십 년을 버팁니다.
운각
다리와 상판을 잇는 구름 모양의 곡선 장식.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다리를 견고하게 잡아 주는 구조입니다.
옻칠 · 오일
여러 번 얇게 올려 말리는 천연 마감. 나무를 물과 벌레로부터 지키고, 쓸수록 깊어지는 빛을 냅니다.
이런 분께
깊이 머물거나, 가볍게 들르거나
핵심 고객 · 2030 직장인과 힐링족
- 통영에서 1주일 이상 머물며 몰입과 치유를 찾는 워케이션 참여자
- 관광보다 공예로 쉬고 배우며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
확장 고객 · 가족과 일반 여행객
- 짧은 시간에 부담 없이 체험하고 기념품을 만들고 싶은 단기 여행객
- 아이와 함께 손으로 만드는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
- 평일
- 10:00–17:00
- 주말
- 11:00–15:00
- 인원
- 2–10인
- 장소
- 강구안 항남동 작업장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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